쿠팡파트너스 문구 복붙 + 이미지 생성기 —
대가성 표시, 어디에 어떻게 넣나
제휴링크를 붙이면서 표시 문구를 빠뜨리는 건, 수익을 늘리는 게 아니라 계정을 거는 일입니다. 아래 문구를 복사해서 쓰시고(원하면 이미지로도 만들고), 넣는 위치만 정확히 지키면 됩니다.
3줄 요약
- 표시의 핵심은 세 가지 — 잘 보이는 위치 · 명확한 표현 · 본문과 구분.
- 맨 아래 구석이나 해시태그 더미 속은 표시한 것으로 보지 않습니다.
- 수익이 0원이어도 수수료를 받을 수 있는 관계면 표시 대상입니다.
복사해서 쓰는 문구
가장 널리 쓰이는 표준 형태부터입니다. 특별한 이유가 없다면 이걸 그대로 쓰세요.
표준 · 블로그 본문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,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.
링크 바로 위에 짧게※ 아래 링크는 제휴링크이며, 구매 시 판매자로부터 일정액의 수수료를 받습니다.
쿠팡 외 제휴·CPA 공통본 글에는 제휴링크가 포함되어 있으며, 구매가 발생하면 작성자에게 일정액의 수수료가 지급됩니다. 구매자가 부담하는 가격에는 영향이 없습니다.
인스타그램 · 스레드 (첫 줄)[유료광고포함] 이 게시물은 제휴링크를 포함하며, 구매 시 일정액의 수수료를 받습니다.
유튜브 · 숏츠 설명란 (첫 줄)이 영상은 제휴(파트너스) 활동의 일환으로, 아래 링크를 통해 구매가 발생하면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.
문구 이미지 만들기 (PNG)
같은 문장을 텍스트로 붙이면 글마다 문구가 똑같아 보이는 게 신경 쓰인다는 분이 많습니다. 그럴 때 문구를 이미지로 만들어 본문에 넣고, 이미지 대체텍스트(alt)에 같은 문구를 그대로 넣으면 됩니다. 아래에서 바로 만들어 저장하세요. 무료·회원가입 없음.
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,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.
체크무늬는 투명 영역 표시용이며 저장 파일에는 없습니다.
이미지로 넣을 때 꼭 같이. 이미지를 삽입한 뒤 편집기에서 대체텍스트(alt)에 같은 문구를 넣으세요. 이미지가 깨지거나 로딩이 안 될 때도 표시가 남고, 화면을 읽어 주는 사용자에게도 전달됩니다. 위의 alt 텍스트 복사 버튼을 쓰면 됩니다.
지켜야 할 세 가지 원칙
문구 자체보다 어떻게 보이느냐가 중요합니다. 표시했다고 인정받으려면 세 가지를 통과해야 합니다.
| 원칙 | 이렇게 | 이러면 안 됨 |
|---|---|---|
| 잘 보이는 위치 | 본문 시작 부분 또는 링크 바로 근처 | 글 맨 아래, 더보기 안쪽 |
| 명확한 표현 | "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" | "소정의 지원", "체험단"만 표기 |
| 본문과 구분 | 줄 바꿈·인용·굵게로 눈에 띄게 | 긴 문단 중간에 섞어 쓰기 |
기준. 공정거래위원회의 추천·보증 관련 표시·광고 심사지침은 경제적 이해관계를 소비자가 쉽게 인식할 수 있게 공개하도록 요구합니다. 구체적 적용은 지침 원문과 각 제휴사 약관을 확인하세요. 이 문서는 법률 자문이 아닙니다.
채널별로 넣는 자리
블로그(티스토리·네이버·워드프레스)
본문 첫 문단 앞에 한 줄로 넣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. 링크가 글 여러 곳에 흩어져 있다면 각 링크 묶음 위에 짧은 버전을 한 번 더 넣어 주면 좋습니다.
인스타그램·스레드
본문 첫 줄에 넣습니다. "더보기"를 눌러야 보이는 자리는 인정되기 어렵습니다. 해시태그는 문장 표시를 대신하지 못합니다.
유튜브·숏츠
업로드 설정의 유료 광고 포함 항목을 켜고, 설명란 첫 줄에 문구를 넣습니다. 영상 안에서 말이나 자막으로 한 번 더 언급하면 더 확실합니다.
자주 지적받는 실수
- 맨 아래 회색 작은 글씨 — 위치·크기 모두 문제가 됩니다.
- 해시태그 더미 속 #광고 — 태그를 20개 나열한 사이에 묻으면 인지하기 어렵다고 봅니다.
- 영어로만 표기 — 국내 소비자 대상이면 한국어로 써야 합니다.
- 이미지 안에만 표기 + alt 없음 — 이미지가 안 뜨면 표시도 같이 사라집니다. 이미지로 쓰되 대체텍스트(alt)에 같은 문구를 반드시 넣으세요.
- 지난 글에는 안 넣음 — 예전 글도 지금 검색으로 읽히고 있다면 대상입니다.
과장 후기는 별개 문제입니다. 문구를 정확히 넣었어도 써 보지 않은 상품을 써 본 것처럼 쓰거나 효과를 과장하면 그건 그것대로 문제가 됩니다.
한 번 정해 두고 계속 쓰는 법
글 쓸 때마다 문구를 기억해서 넣으려 하면 언젠가 빠뜨립니다. 처리 방법은 단순합니다.
- 블로그 글쓰기 템플릿·서식에 표시 문구를 미리 넣어 둡니다. 새 글은 항상 문구가 붙은 상태에서 시작합니다.
- 제휴링크는 글마다 발급하는 추적링크로 붙입니다. 링크를 발급하는 동작이 곧 "이 글은 제휴 글"이라는 체크가 됩니다.
- 분기에 한 번, 클릭 상위 글만 열어 문구가 살아 있는지 확인합니다. 유입이 많은 글부터 지키는 게 효율적입니다.